명절에 온 가족이 같이 하는 게임
반반은 8명까지 같은 방에서 하는 눈치 게임입니다. 정답을 아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우리 가족이 어떻게 답할지 맞히는 쪽이 이깁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각자 폰으로 링크만 열면 시작합니다.
세대 차가 이만큼 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결혼해야 한다" 동의 비율은?
‘동의’을(를) 고른 비율이 50대 이상는 87%, 20대는 48%입니다. 같은 질문에 39%p 차이가 납니다.
출처: 한국리서치 2025 결혼인식조사
명절에 온 가족이 같이 할 게임이 있나요?
반반은 8명까지 같은 방에서 동시에 하는 게임입니다. 앱을 깔지 않아도 되고, 각자 자기 폰으로 링크만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상식 퀴즈처럼 아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답할지를 맞히는 쪽이 이깁니다.
왜 세대가 섞일수록 재밌나요?
같은 질문에 세대별로 답이 크게 갈리기 때문입니다. 자기 세대의 감각으로 찍으면 틀리고, 부모나 자녀가 어떻게 볼지 생각해야 맞습니다. 명절처럼 20대와 70대가 한자리에 있을 때 점수 차가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몇 명까지 할 수 있나요? 사람이 적으면요?
한 방에 최대 8명입니다. 인원이 모자라면 AI가 나머지 자리를 채워 진행하므로 두세 명만 있어도 바로 시작할 수 있고, 게임 화면에서 누가 AI인지 표시됩니다. 각자 자기 폰으로 참여하고, 한 기기를 돌려 쓸 필요가 없습니다.
어른들도 할 수 있나요?
네. 조작은 둘 중 하나를 고르고 막대를 움직이는 것뿐입니다. 실제로 반반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입니다. 글자가 크고 한 문제에 30초씩 주어져서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
한 판에 얼마나 걸리나요?
8명이 하는 한 판은 5분 안팎입니다. 짧게 해보고 싶으면 하루 3문제짜리 '오늘의 반반'이 1~2분이면 끝납니다. 명절 상차림 기다리는 동안 한 판, 식사 후에 한 판 정도가 적당합니다.
돈이 드나요? 가입해야 하나요?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웹 주소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여러 번 하면서 등급을 쌓고 싶을 때만 나이와 성별을 한 번 입력하면 됩니다.
문제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통계청, 한국리서치, 한국갤럽 같은 기관의 실제 조사 결과를 문항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186문항이고, 문제마다 조사 기관과 표본 수를 함께 표시합니다. 정답은 누군가의 의견이 아니라 그 조사에서 나온 실제 비율입니다.
명절에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가족 단톡방에 아래 주소를 올리고 비슷한 시각에 다 같이 들어가면 됩니다. 같은 때 들어온 사람끼리 한 방으로 묶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족 전용 방을 따로 만드는 기능은 아직 없어서, 같은 시간대에 들어온 다른 이용자가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자리가 남으면 AI가 채웁니다.
banban.vibestash.app
토스 앱을 쓰신다면 검색창에 ‘반반’을 검색해도 같은 게임이 열립니다.
읽는 것보다 한 문제 풀어보는 쪽이 빠릅니다.